겨울철 꼭 먹어줘야 한다고 난리난 코스트코 딸기트라이플 추천상품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방문했다. 사실 막 주기적으로 가는 것은 아니고 뭔가 가야 할 것 같은 상황이 오면 가는 편이다. 다만 주로 가더라도 그냥 짐 셔틀의 역할만 했었는데 이날의 경우 나름 목적이 있었다. 바로 먹을 것을 사오는 것. 일단 저녁 메뉴를 여기서 해결하고 싶었고, 맛있는 디저트나 간식 등이 눈에 들어오면 그것을 사와서 먹고 싶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코스트코의 경우 대부분 대용량이다. 그래서 나처럼 1인 가구 느낌의 사람들이 소비하기엔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해당 매장을 가보면 대부분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고 아니더라도 무슨 여행을 간다거나 모임이 있다거나 대가족이거나 그렇게 되겠다. 물론 당연히 1인 가구 고객들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