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 지점은 심하면 웨이팅 3시간까지도 기다려야 한다는 국내 회전초밥 1티어 갓덴스시 올해가 시작 됐을 때 딱 목표 2개를 잡았다. 하나는 장기전이었고 하나는 빠르게 결과를 얻고 싶었다. 뭐 무엇이든 빨리 달성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아무튼 시간이 필요한 것들이었으니까. 그런데 현재 둘 다 조금 기약이 없는 느낌이다. 약간 한 단계씩 나아가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느낌이 없다. 물론 계속해서 뭔가는 하고 있는데 두 목표 모두 조금씩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딱 결과물 하나만 나오면 되는 것들이다 보니 이뤄지면 100%고 안되면 0%인 것이겠다. 그래서 참 이게 너무나 막연하고 기약 없는 싸움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이런 경험이 처음인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나아가긴 해야겠다. 그게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