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가 너무 많아 미쳤다는 반응 나오고 있는 150가지 요리 고메스퀘어 프리미엄 뷔페 종종 포스팅에 그런 글을 작성했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 먹는 것보다 디저트 세상에 빠져있다고. 그래서 오히려 음식에 대한 기대치는 크게 없고 식후 디저트를 먹기 위해 먹는 느낌이라고 말이다. 근데 요즘은 이게 또 달라졌다. 사람이 정말 확언을 하면 안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이 정말 수시로 바뀌는 것 같다. 물론 중요한 가치관이나 신념이 있어야 하는 것들은 변하면 안 되지만 뭐 이런 것들은 그런 것까지는 아니니까. 아무튼 요즘은 뭔가 맛있는 음식들이 그렇게 먹고 싶더라. 여기서 맛있는 음식에 대한 정의는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특정한 무언가는 아니고 그냥 맛있는 것들이 먹고 싶다. 맛집 같은 곳들 말이다. 뷔페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