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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4

야키토리 실컷 먹어도 물 값보다 저렴했던 도쿄 신주쿠 이자카야 Yakitori and Toritatsu

가격 착해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물 값보고 깜짝 놀랐던 도쿄 신주쿠 야키토리 이자카야 Yakitori and Toritatsu  이날은 참 고생 아닌 고생을 했었다. 사실 이번 일본 여행 때는 평소 안하던 행동을 좀 했다. 그것은 미리 예약을 했던 것. 사실 여태까지 도쿄 여행을 하면서 별도로 식당 예약을 한 적은 없었다. 뭐 일단 그런 시스템을 알아보는 것이 귀찮기도 했고, 도착해서 전화를 해가면서까지 뭔가 그렇게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다만 이번 여행에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이 있었고, 거긴 사전 예약이 필수였다. 그리고 그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어서 그 두 곳만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기다리거나 아니면 운 좋게 바로 먹거나 그럴 수 있었는데 이날은 참 고생을 했다. ..

맛집 & 카페 2025.02.03

한적한 도쿄 골목길, 냄새에 이끌려 저절로 향하게 되는 가마메시 맛집 토리긴

가마메시 솥밥과 야키토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도쿄를 또 찾게 만드는 TORIGIN GINZA  나에게 가마메시 솥밥의 경우 일본 오사카에 놀러 갈 때 근교 여행으로 많이 가는 나라라는 도시를 떠오르게 한다. 일본식 솥밥인 가마메시의 경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나라라는 도시에서 먹어봤다. 이 나라의 경우 사슴 공원이라고 너무 유명한 곳이 있어서 사실 오사카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인기가 많은 도시 중 하나라 생각한다. 오사카에서 멀지 않아 짧게 다녀오기도 좋고, 사실 그냥 길거리에 있는 사슴에게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고 할 수 있는 경험은 어느 곳이든 쉽지 않으니까. 나의 경우에도 그 당시 일정을 잡았을 때 이 사슴도 만나고 근처에서 솥밥도 먹을 ..

맛집 & 카페 2024.09.29

일본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라는 현대식 야키토리 식당

Yakitori Shouchan 현지인이 아니면 갈 수 없는 야키토리 맛집 비가 오다 안 오다 했다.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산을 쓰고 걸어오다가 롯폰기에 도착해서는 비가 그쳤다. 롯폰기를 온 이유는 일루미네이션을 보기 위해서. 솔직히 이게 그렇게 크게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느낌? 근데 일본 도쿄에서는 뭔가 이 자체가 하나의 관광이 되어서 이 시기에는 꼭 이걸 보러 오는 느낌이었다. 현지인도 그렇고 관광객도 그렇고. 난 이 존재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이렇게 경험할 수 있었다. 근데 예전에 오사카에 놀러 갔을 때도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보곤 했는데 아무튼 일본 전체적으로 뭔가 시기에 맞춰 이렇게 꾸미는 것 같았다. 한국을 막연하게 떠올렸을 때 청계천..

맛집 & 카페 2023.06.02

닭가슴살 요리 이런 나베 스타일은 어때요?

야키토리 맛집에서 즐기는 닭가슴살 요리 오늘은 굉장히 이색적인 요리를 소개해볼까 한다. 사실 이런 음식을 포스팅할 때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다. 뭔가 나도 예전에 뭘 먹었는지 궁금해서 포스팅을 찾아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 이런 것도 먹었었지. 여기 가야겠다' 이런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이 가게는 이날 첫 방문이 아니고 여러 번 갔었었다. 근데 그때마다 매번 꼬치구이만 먹었었는데 이날은 날도 슬슬 춥고 해서 따뜻한 음식이 필요했고 그에 걸맞는 메뉴를 메뉴판에서 발견해서 주문해봤다. 국물이 있는 나베 스타일인데 이날은 또 색다른 재료와 함께 먹어봤다. 맛 역시 물론 신선했고. 그래서 겸사겸사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가성비는 잘 모르겠고 신선함이 큰 점수였다. 맛도 괜찮았고! 일단..

맛집 & 카페 202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