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누룽지 4

누룽지와 통닭 이색 조합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종용누룽지통닭

누룽지의 고소함과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통닭 조합으로 전국에 지점 생겨나고 있는 김종용누룽지통닭  1월 수영을 새로 시작한 이후로 어제 오랜만에 몸무게를 재보았다. 근데 기존보다 한 1kg 정도 무게가 빠진 것 같더라. 사실 작년 초에 몸무게 감소 이후 그 뒤로 드라마틱하게 다시 예전 몸무게로 돌아오진 않았고 그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플러스 마이너스 1kg 정도. 근데 딱 그 정도만 유지하고 싶은데 그 기준에서 1kg 정도 더 감소가 되었겠다. 사실 여기서 더 마르는 것은 원치 않는다. 다만 이게 내가 뭐 식단을 한다거나 그래서 빠지는 것은 아니고 나름 주 3회 이상 운동을 하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걱정이 되긴 한다. 마냥 몸무게 빠지는 것이 더..

맛집 & 카페 2025.01.22

곱창 마무리는 볶음밥이 아니라 누룽지였다!?

곱창 기름기 깔끔하게 마무리 해준 누룽지가 자꾸 생각나는 마포 용강소곱창 이 가게 예전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다. 근데 메인 메뉴를 먹으러 온 것이 아니라 아마 전골류를 먹으러 왔었을 것이다. 아닌가. 이 옆이었나. 아무튼 비슷한 가게 두 군데가 붙어있어서 헷갈린다. 근데 헷갈린 이유가 여기서 걸어서 한 5분 거리에 있는 자주 가는 단골집이 있어서 매번 이 메뉴가 먹고 싶을 때면 여길 지나쳐 그 가게를 갔다. 그래서 그냥 지나갈 때마다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그냥 지나치고 그랬던 것 같다. 이날도 역시 비슷한 루트로 원래 가던 단골집을 오랜만에 방문했다. 근데 너무 오랜만에 방문한 것일까. 가게가 사라지고 없어졌다. 정말 요즘 슬픈 일 중 하나가 오랜만에 찾은 가게들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상황도 상황..

맛집 & 카페 2021.12.11

계림원 누룽지통닭 드디어 먹고 오다.

계림원 누룽지통닭 드디어 먹고 오다. (Korean fried chicken)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계림원 누룽지통닭을 드디어 먹고 왔다. 여기는 회사를 다닐 때 우연히 알게 되었다. 평소 치킨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대리님께서 그럼 가기 전 회식할 때 여기를 갈까 하고 보여주셨던 것. 사진을 보자마자 엄청 가고 싶었지만, 결국 회식은 근처에서 하게 되었고 두 달이 다 지나서야 우연히 다녀오게 되었다.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도 별로 없어서 마음 편하게 이곳저곳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사실 눈치를 딱히 안 보긴 하지만.. 먼저 대표메뉴인 누룽지통닭을 주문하고 배고팠던 상태기에 양이 부족할 것 같아 추가로 뭘 주문할지 메뉴판을 살펴보았다. 옥수수가 톡톡 씹히는 콘닭, 치즈가 뿌려진 치즈콘닭, 매운맛이 나는 불..

맛집 & 카페 2017.08.07

이천 쌀밥정식 집, 황금뜰 한정식을 다녀오다.

이천 쌀밥정식 집, 황금뜰 한정식을 다녀오다. (Korea traditional food) 지난 주말. 친구들과 오랜만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이는 추후에 포스팅할 예정이고 우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거리 포스팅을 먼저 해보려한다. 하루동안 실컷 놀고 집에 갈 시간이 다되었다. 언제 또 올지 모르는 곳이기에 이천에서 유명한 맛집을 가보기로 하였다. 다같이 스마트폰을 들고 한 5분정도 찾았을까? 친구들의 귀차니즘과 한때 블로그를 운영해봤던 사람으로서 블로그에 소개되는 맛집들의 상태를 알기에 바로 핸드폰을 집어넣고 지나가다 괜찮아보이는 곳을 가기로 했다. 해외여행을 갈때도 소개된 곳을 가기보단 그냥 즉흥적으로 현지인들이 많은 가게를 찾아가는 편이고 그 곳들의 맛이 훨씬 좋았기에 이번에도 같은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