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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2

건축 공돌이 남편과 화학 공순이 아내가 창업한 벽돌 컨셉 브릭샌드 디저트

휘낭시에 기준으로 익숙한 디자인이지만 벽돌이라는 컨셉으로 더 귀엽게 다가왔던 브릭샌드  요즘 사실 무리 아닌 무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내가 이러한 선택을 한 것이니 어쩔 수 없겠다. 다만 머리로는 받아들였는데 몸은 받아들이지 못했겠다. 과거보다 더 피로함을 느끼고 지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잠을 못 자는 것은 아닌데 몸 자체가 막 주변에 감기만 걸려도 푹 자고 일어나면 다 낫는 건강한 체질이 아니다 보니 한계가 있겠다. 그래서 적절히 쉬려고 하는데 이게 중간중간 잠깐 쉬는 것으로는 회복이 안 되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 생활도 1분기 안에는 어느 정도 노선을 정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제 3월을 기점으로 얼마 남지 않았겠다. 그리고 또 안주하면 안 되긴 하니까 나아가긴 해야지. ..

맛집 & 카페 2025.03.03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의 르꼬르동블루 제과점 베러배러

오전에 안 가면 전 메뉴 거의 품절인 소금 휘낭시에 맛집 베러배러 요즘은 디저트가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예전에 여행 다녔을 때, 특히 유럽에 갔을 때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는 것인데. 물론 그때는 나름 먹는다고 먹는 것이 마카롱이나 젤라또였는데 이런 제과 종류를 못 즐긴 것이 아쉽다. 솔직히 커피를 마시지 못하니까 카페에 갈 일도 별로 없었고 카페에 가더라도 그 앉아있는 것이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더 안 가게 되니 상당히 이 매력을 늦게 알게 되었다. 뭐 나름 최근에 이런 것들이 한국에 인기가 생겨서 나도 그렇게 늦은 것은 아니지만 어찌 됐든 처음부터 즐긴 것은 아니겠다. 그렇게 늦은 만큼 나름 다양한 곳에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음식 맛집의 경우 이미 나름 ..

맛집 & 카페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