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부터 고급 아이스크림 포함된 디저트, 샤워까지 무료였던 하네다공항 스카이라운지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나면서 사용을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신규 카드를 발급받았다. 사실 뭔가 하나 하려면 전후 과정이나 이유를 다 파악하고 해야 해서 참 쉽지가 않다. 더군다나 카드는 카드 전용 상담사가 따로 있을 정도로 각종 혜택에 여러 정보들이 많아서 쉽지가 않았다. 다만 나의 경우 뚜렷하게 하나의 원하는 혜택이 있어서 그것을 메인으로 찾으니까 남들보다는 아마 수고가 덜하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이 혜택 하나에만 집중하더라도 정말 고려할 것들이 많아서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카드 하나 제대로 발급받기 쉽지 않다 느꼈다. 물론 하나 선택만 하면 다음날 바로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쉽긴 한데..